공작새는 마음에 드는 짝을 찾기위해 자신의 화려한 날개를 펼치고 돌아다닌다. 내가 공작새라면 다른이들에게 무엇을 어필하고 싶은지 생각해봤다. 나는 계란과 견과류가 들어간 음식을 먹지 못하지만 투정부리지 않고 잘 참는다. 나는 용감하고 그림도 잘 그린다.